학회소개 society

인사말



먼저 공사다망하신 가운데도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격려해 주시기 위해 오신 내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초대회장으로 추대해 주시고 인준하여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금 전 박재옥 교수님의 경과보고에서도 잠시 언급이 되었지만 오늘 이처럼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가 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을 비롯한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의 결과라고 생각되기에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이 자리는 운영위원들을 포함한 적지 않은 분들의 보이지 않은 노력과 헌신으로써 마련될 수 있었음으로 인해 준비과정에 참여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실제적으로 이 창립총회의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홍보 등 여러 면에서 후원을 해 주신 주식회사 한국 얀센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뒤에 모시겠지만 축하의 말씀으로써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창립을 더욱 빛내 주시기 위해 함께하신  대한 소아과학회 이기영 이사장님과 또 흔쾌히 심포지엄의 연자를 맡아 주신 서정기, 박재옥 두 분 교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건대 최근 들어 의학의 전반적 분야에서뿐 아니라 소아과학의 영역에서도 눈부신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데 특히 분과학회의 활성화를 통한 의과학문의 발달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 간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대한 소아과학회 내에서 여러 분과학회가 창설되어 활발한 활동을 해 옴으로써 우리나라 소아과학의 위상이 높아지게 된 것 또한 모든 분들이 잘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국내외의 흐름 속에 오늘에야 비로소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가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소위 선진국에 비하거나 기존의 대한 소아과학회 내의 다른 분과학회에 비하면 다소 늦은 감도 없지 않지만 우리들의 출발은 결코 늦었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 듯 합니다. 내시경을 위시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시술이 소아과에 도입된 시점을 생각해 볼 때 그리고 소화기 질환은 소아과 의사 누구나 다 쉽게 다룰 수 있다고 하는 팽배된 인식이 수구러들기 시작한 시점을 헤아려 볼 때 오늘의 출발은 사필귀정이요, 마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 거두어 들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출발과 더불어 우리가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공동의 숙제는 오늘 갓태어난 대한 소아 소화기ㆍ영양학회가 과연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내느냐 하는 점일 것입니다. 바꿔 말하자면, 이 자리에 왕림해 주신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전제되지 않을 경우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성장과 발달은 좋은 전망을 가지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대한 소아 소화기ㆍ영양학회의 탄생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이곳까지 찾아 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내빈 여러분들께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초대회장으로서 간곡한 부탁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대한 소아 소화기ㆍ영양학회를 사랑하여 주십시오! 회장단과 임원진들에게 아낌없는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동시에 질책해 주시는 것도 인색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말씀이든지 귀담아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께서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대한 소아 소화기ㆍ영양학회를 사랑하여 주시는 여러 분들로 인해 대한 소아 소화기?영양학회가 무궁한 발전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것으로 창립기념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998년 4월 18일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정기섭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4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정기섭입니다. 창립총회에는 191명이나 되는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이 참석해 주셨으며,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대한 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의 초대회장으로 추대해 주시고 인준하여 주신데 대하여 우선 이 계시판을 통하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처럼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가 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의 결과라고 생각되기에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본 학회의 탄생을 위하여 많은 노력과 헌신을 하여 주신 운영위원들과 본 창립총회의 장소와 홍보 등 여러 면에서 후원을 해 주신 주식회사 한국 얀센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최근 들어 의학은 전반적 분야에서뿐 아니라 소아과학의 영역에서도 눈부신 발전이 이뤄지고 있읍니다. 그 간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대한 소아과학회 내에서 여러 분과학회가 창설되어 활발한 활동을 해 옴으로써 우리나라 소아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읍니다.

이런 국내외의 흐름 속에 오늘에야 비로소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가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소위 선진국에 비하거나 기존의 대한 소아과학회 내의 다른 분과학회에 비하면 다소 늦은 감도 없지 않지만 우리들의 출발은 결코 늦었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 듯 합니다. 내시경을 위시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시술이 소아과에 도입된 시점을 생각해 볼 때 그리고 소화기 질환은 소아과 의사 누구나 다 쉽게 다룰 수 있다고 하는 팽배된 인식이 수구러들기 시작한 시점을 헤아려 볼 때 오늘의 출발은 사필귀정이요, 마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 거두어 들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출발하였습니다. 갓태어난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가 앞으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소아과 선생님들 한 분 한 분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주시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초대회장으로서 간곡한 부탁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를 사랑하여 주십시오! 회장단과 임원진들에게 아낌없는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동시에 질책해 주시는 것도 인색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말씀이든지 귀담아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께서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를 사랑하여 주시는 여러 분들로 인해 대한소아소화기ㆍ영양학회가 무궁한 발전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998년 4월 22일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정기섭


옥체 금안하시고 댁내가 균안하심을 경하드리오며 학회 발전을 위하여 그동안 여러 가지로 도와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 정기섭입니다.

이렇게 화창한 봄철에, 특히 오늘은 휴일인데도 불구하시고 또 공사 다망하신 데도 불구 하시고 저희 춘계 학회 심포지움에 많은 소아과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소아소화기영양학회는 작년 4월 정식으로 발족하여 이제 겨우 돌을 지나려고 합니다. 저희 임원진들은 저희 학회를 훌륭한 소아과 분과학회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춘계 학술 심포지움을 준비하는 과정에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학술 모임에서는 더욱 더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소아소화기영양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또 지도 편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1회 춘계 학회 심포지움에서는 임상에서 늘 대하고 또 궁금하게 생각되는 영양과 설사문제를 주로 다루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의 연제들이 실제 임상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춘계학회에서는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그리고 가려운 데를 긁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연제들을 선택하여 심포지움을 갖도록 하겠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999년 3월 28일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정기섭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 정기섭입니다.

이렇게 화창한 봄철에, 특히 오늘은 휴일인데도 불구하시고 또 공사 다망하신 데도 불구 하시고 저희 춘계 학회 심포지움에 많은 소아과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소아소화기영양학회는 1998년 창립총회를 갖고 발족한지 벌써 만 3년이 지났습니다. 저희 임원진들은 저희 학회를 훌륭한 소아과 분과학회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춘계 학술 심포지움에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학술 모임에서는 더욱 더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소아소화기영양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또 지도 편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년 춘계 학회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임상에서 늘 대하고 또 궁금하게 생각되는 소아의 비만, 모유수유, 소화기 분야의 주요 시술방법인 위내시경검사, 식품알레르기, 소아의 B형 간염 문제 등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동경대학교 우시지마 교수님을 초청하여 바이러스성 장염에 대하여 특별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많이 경청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며, 또한 이들 연제들이 실제 임상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춘계학회에서는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그리고 가려운 데를 긁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연제들을 선택하여 심포지움을 갖도록 하겠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본 심포지움에 물심 양면으로 도와주신 매일유업과 한국애보트 주식회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1년 5월 13일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정기섭